10월 2일, 몰타. THE COOP라는 B2B 플랫폼이 출시됐다. 슬로건은 업계 정보를 실제로 쓸 수 있게 만들겠다는 것이다. 한 번에 1,227건의 공급업체 기본 자료를 공개했는데, 플랫폼, 게임, 결제, 컴플라이언스 등 선정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카테고리를 망라하며, 공개 MCP 커넥터도 함께 제공한다. 누구를 위한 것인지도 명확하다: 공급업체를 선정하는 사람, 운영을 돌리는 사람, 자금을 관리하는 사람,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.
기본 자료를 정리한 방식은 참고할 만하다. 각 공급업체마다 네 가지를 정리한다: 제품이 무엇을 제공하는지, 뒤에 어떤 법적 실체가 있는지, 어떤 문서를 보유하고 있는지, 증거가 어디서 끊기는지. 정보는 신뢰도에 따라 네 등급으로 태그를 붙인다 — 공급업체 자체 설명, 등록부 확인, 편집 검증, 미확인. 제품 역량, 등록부 번호, 연동 문서, 고객 증거 등 출처를 연결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출처를 연결했고, 공백은 숨기지 않았다. 영업 자료의 '선도적 공급업체'라는 말은 사람을 현혹시킬 수 있지만, 구매자가 실제로 원하는 것은 세부 사항이라는 것이 이들의 원문 표현이다.
MCP 커넥터가 이번 출시의 핵심이다. 호환되는 AI 어시스턴트는 표준 방식으로 이들의 기사, 기본 자료, 활동 기록을 검색할 수 있으며, 결과에는 원문 링크가 포함되어 되돌아갈 수 있다. 예를 들어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를 조회할 때, 한 마디로 어시스턴트가 기본 자료를 꺼내 역량을 요약하고, 출처를 첨부하고, 아직 검증되지 않은 항목을 표시하게 하면 그대로 조사 초안이 된다. 편집 판단은 여전히 사람의 일이다: 무엇이 중요한지, 어떤 편리한 표현을 반박해야 하는지, 게시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진다. 기사의 약속도 직접적이다: 무엇이 바뀌었는지, 누가 비용을 부담하는지,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명확히 밝힌다.
화이트라벨 플랫폼 솔루션, 플랫폼 솔루션을 만드는 팀에게 게임 API 연동 전 공급업체 실사는 늘 인력과 시간이 많이 든다. 증거를 꺼내서 볼 수 있는 창구가 하나 더 있는 것이, 예쁜 제품 브로슈어 한 부보다 실질적이다.